EDITORIAL LETTER
제조 AX, 무엇부터 바꿀지 찾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제조 AX 1/2 · 시작할 업무를 찾고, 사람과 AI의 역할을 나누기
발행 당시의 내용을 보관한 지난 편지입니다.
AI·AX에 관한 글과 영상은 많습니다. 우리 회사에 필요한 내용을 찾고 비교하는 데도 시간이 듭니다. S-Letter는 그 수고를 줄이기 위해, 업무에 적용할 관점과 사례를 골라 읽는 순서와 함께 전합니다. 이번 호와 다음 호에서는 제조업을 살펴봅니다.
이번 호에서 먼저 가져가실 관점은 하나입니다. AI 제품을 고르기 전에, 사람이 여러 시스템에서 정보를 모으고 누군가의 확인을 기다리는 업무 한 건을 찾아보세요. 그 흐름을 알아야 없애거나 단순하게 만들 일과 AI에 맡길 일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생산 이력은 MES에, 주문은 ERP에, 품질 기록은 QMS에 있어도 품질 이상 한 건을 처리하는 과정은 사람이 이어 주곤 합니다. 아래 세 편은 이 상황에서 출발해, 업무 흐름을 그리고 사람과 AI의 역할을 나누는 순서로 이어집니다.
SEIGNITER INSIGHT · MANUFACTURING AX
시작할 업무와 맡길 범위를 찾는 글 세 편
시간이 없다면 지금 필요한 질문부터 보세요. 반복되는 정보 취합이 문제라면 Sei-11, 업무를 정리하려면 Sei-12, AI와 사람의 역할을 나누려면 Sei-13을 권합니다.
MES도 ERP도 있는데, 왜 제조 현장은 여전히 엑셀과 메일로 움직이는가
ERP·MES·QMS가 있어도 담당자는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정보를 모으고 판단합니다. 제조 AX 시리즈의 첫 글에서는 이렇게 사람이 이어 주는 업무를 살펴봅니다. 실제 업무 한 건을 따라가며, AI를 고르기 전에 무엇을 바꿔야 할지 찾는 방법과 다섯 가지 점검 신호를 제안합니다.
글 읽기 →Sei-12제조업 자동화는 과업이 아니라 업무 흐름을 봐야 한다
AI를 적용할 과제를 찾으려면 사람이 실제로 어떤 순서로 일하고 판단하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제조 AX 시리즈의 두 번째 글에서는 A사의 품질 이상 대응을 물건·정보·판단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업무를 세부 과업으로 나누고, 사람·AI·시스템이 맡을 일을 구분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글 읽기 →Sei-13불량을 AI가 찾아낸 다음에는 누가 일하는가
AI가 불량을 찾아내도 원인 조사와 조치, 검증은 남습니다. 제조 AX 시리즈의 세 번째 글에서는 감지부터 학습까지 품질 업무를 여덟 단계로 정리합니다. 각 업무의 위험과 불확실성을 살펴, 사람이 맡을 일과 관리형 에이전트·고정형 업무 흐름에 맡길 일을 구분합니다.
글 읽기 →SEIGNITER ON YOUTUBE
우리 일을 파악하고, 먼저 바꿀 과제를 고르는 영상 두 편
시그나이터 유튜브 채널에는 AX 전략과 업무 분석, 사람과 에이전트의 역할을 다루는 영상 141편이 쌓였습니다. 이번 호의 질문과 이어지는 두 편을 골랐습니다. 업무를 그려보고, 실행할 과제를 고르는 순서로 보세요.
2026. 10. 16 기준 · 일반 영상 12편 + Shorts 129편

직무명 대신 실제 업무의 시작, 입출력, 판단과 예외를 그려봅니다. 일하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긴 이유를 찾고, AI를 붙이기 전에 없애거나 단순하게 만들 일을 점검합니다.
10분 52초영상 보기 ↗
AI 아이디어가 많아도 실행할 자원은 한정돼 있습니다. 가상의 기업 사례를 따라 기대하는 가치, 실행 가능성, 검증할 항목을 따져보고, 올해 먼저 할 일과 내려놓을 일을 구분합니다.
10분 56초영상 보기 ↗